통계 수치로 보면,

한국인 약 30% 정도 줄어들었다.


그 30% 대부분이 유흥하러 태국 갔었던 한국인 일 껄?

태국 성수기때 실제 체감이 어땟냐면

유흥쪽에는 한국인 텅텅 이었다.


왜냐,

요즘 유흥 하는 사람들은

태국 안 간다..


내 주위 사람들조차 태국 안 간지 좀 되었고

나조차 안 간지 좀 되었으니..


유흥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겠냐?

가성비다..


현재 태국이 가성비 가장 떨어진다.


이유가 

환율 때문이라는 사람도 있고,

외모에 비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사람도 있고,

태국 유흥이 여성 인구가 확 줄어 들어서, 어린 여성이 귀해져서라는 이야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