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쁜 푸잉들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하는건데...

일단 눈에 띄는게 예전엔 바퀴벌레 마냥 득시글대던 까올리들이 정말 많이 없어졌어


돈들이 없어서 그렇든...가성비가 구리니 어쩌니 그러든...짝대기들 씨씨티비 무서워서 못 오는거든...

난 이유따위는 관심없고...그냥 한국인들이 안 보인다는 결론이 너무 좋아

점점 15년전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는 느낌...요즘 손님들이 없으니 푸잉들이 대하는 싸가지들도 좋아졌고...

한국인들 짱께들 득시글거려서 물 다 배려놓고...그래서 현지에 살면서도 한동안 안가게 되었었는데...

요즘은 퇴근하고 한잔씩 하러 갈만하다 ㅎㅎ


듬 한잔 사주고 앉아 있어도 푸잉들이 "오늘 밥벌이좀 하나" 싶어 간 쓸게 다 빼준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