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코이가 사무실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는데 뭐 그럴수 밖에 없을거 같음...  시기가 도래했으니까...

이건 여러 여갤러가 지적하듯이 그런 문제들이 복잡하게 있으니 쉽게 결정 못하는거겠지...  아마 이전하는 것도 쉽지 않을듯....  

코이는 협상을 해서 조금 올려주는 정도로 올리고 싶어한거 같은데.... 집주인이 30%로 아예 못박아 버린듯....   뭐 그건 코이놈이 알아서 할 문제이고.... 여튼 여갤러들이 다 지적했네.


난 오늘 영상 보면서 느낀게 코이가 주변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해답을 찾아가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도움되는 느낌은 아니었던듯.....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지형이 놈은  코이 비유나 맞추고 예 예 하면서 신경 거슬리지 않고 회사생활 하는 무색 무취한 회사원 스타일임....  근데 제3자로서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음..

이게 나쁘다는 말은 아님...   회사에선 저렇게 자기 맡은일 하는 사람들도 필요한 법이니까....


다만 코이티비 콘텐츠를 생각해 봤을때 예전에 상훈이 놈 나올때 컨텐츠 주연으로 나와서도 재미있을정도로 예능감이 좋았는데....  또 이놈은 회사생활에는 별 소질이 없음...  그러니 전에 테슬라인가 뭔가 좀 하다가 그만두기도 하고 직장생활 스타일은 아님....    근데 지금처럼 컨텐츠를 중심으로 팔아먹는 코이티비 입장에서는 또 아주 괜찬은 아이템임.... 


이제는 그쓰임이 다했을수는 있는데....  여튼 그동안 나왔던 옆집놈, 주성, 승진, 이런 한국애들 보다는 월등히 예능감이 뛰어남...

요새 상훈이 이너마 뭐하나? 훈비네 가족 보니까 영상도 없드만....  근데 또 훈비네 가족은 재미가 없음.....   이놈은 코이티비에 특화된 캐릭터이긴함......   

회사생활에서 생기는 에피소드에 있어서 상훈이놈은 콘텐츠를 잘 살리는 재주가 있음....  근데 지형이놈은 컨텐츠에 있어선 의미가 없음...  단지 회사 부하직원으로서 사회생활하는 능력은 갖춤...  어디서든 회사생활은 잘 할것 같음.....   단지 콘텐츠를 맞깔나게 살리는 재주는 없음....  지루함.... 


예전에는 한국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훨씬 보기 편하고 재미있는 상황도 많았는데 지금은 배트남 애들이 다수라 그런지 연주나 지형이놈 있어도 얘들은 의미가 없음 그냥 병풍임...

그리고 똑같은 주제로 베트남애들이 나오면 이질감도 있고 예전 한국애들처럼 느낌이 잘 살지가 않음.... 


내가 뒤늦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옜날 영상 지금 영상 비교해보면서 반복 시청하는데....  확실히 예전 영상들을 더 많이 시청하게됨.....  

지금은 조회수는 잘나오는 것 같으나 예전에 비하면 컨텐츠 질도 떨어지고 재미도 반감됨....  조회수도 확 튀는영상이 예전보다 없는것도 그런것 같고....  그냥 관성으로 시청하고 조회수 뽑아내는듯...  그래서 구독자수도 4, 5년전에 이미 100만돌파를 한것 같은데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폭팔적으로 늘지 않았음...  

일단 1차 감상평은 여기까지....  너무 말이 길어짐.... 다음에 또 영상보고 올리려고 함.....  


혹시나 이거 코이놈하고 아무상관없음.... 그리고 눈팅좀 해보니 코이놈이 여기 갤 눈팅 자주 한다는데  그놈이 안봐도 됨...  난 그냥 내가 느낀것을 적고 여러 여갤러들과 함께 의견 공유하고 싶어서 올린거 뿐임...   그리고 혹시 베트남 말고 코이티비 같은거 태국이나 뭐 다른거 재미있는거 있을까? 그런것도 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