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내가 갔던 워홀은 국비 지원 받아서 어학원 3개월?+ 일자리 알선 해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이게 문제가 많아서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진이 찾아오기도 했었음
시드니 어학원 생활을 마치고 나는 다윈에( 인도네시아에 가깝고 사막마냥 존나 더운동네, 에보리진 많음) 일자리를
구하게 됨
나 말고 한국인 여자애 2명?3명과 같이 가게 됐는데
나는 세탁실에서 근무 , 여자 애들은 하우스 키핑
손님들이 룸에 두고 가는 물건들이 있는데 그건 매니저 사무실 앞에 둬야함
어느 날 손님방에서 와인이 나왔는데 그걸..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챙겨 가서 마셔버림
매니저는 와인 가져간 직원을 나로 오해 했고 ,
나한테 해고관련 서류에 사인을 하라고 함
(내가 안 가졌다고 하면 한국 여자애가 짤리게 되니 착한 내가 그냥 감수했음)
일자리를 짤린 뒤 나는 케언즈로 지역 이동을 함
케언즈는 일본과 가까운 편이라 일본 학생들도 수학여행(?)으로 올 정도였고 다른 지역보다 일본애들 비율이 높았음
그래서 한국 일본 교류하는 모임?단체 주관으로 한남 5명, 일녀 5명 단체팅을 했었는데 내가 한남 5명중 1명으로 나갔음
( 왜 나갔는지 기억은 잘 안난다 그런거 나가는 성격은 아닌데)
호감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시간에서 내가 몰표를 받음
몰표는 받았는데... 애프터는 없었음
내가 지내던 쉐어하우스엔 인도 커플, 일본 커플 , 나는 한남이랑 룸쉐어 , 싱글 일본녀
성욕이 폭발하는 어느날
한남 룸메 자고 있을때 , 일본녀 방에 가서 노크를 함
누구냐면서 눈을 비비며 일본녀가 나왔음
나는 아무말 안 하고 그냥 덥석 포옹을 함
일본녀가 순간 당황했지만 가만히 있길래 자연스럽게 눕히고
거사를 치뤘음
첫 도킹 이후에는 화장실에서도 하고 밥 먹듯이 ㅅㅅ를 함
이거 강간아님?
강간 당햇으면 나 한국 돌아온뒤 "나 보고싶다고 "이메일 보내진 않았겠지
근데 왜 훔친애는 싸인했는데 아무 연락이 없음? 뒤에 스토리가 없네 케언즈로 이동했는데 연락이 왔다던지 얼굴이 엄청 예뻤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