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술안좋아하는 흡연충들에겐 벳남만큼 좋은곳도 없다.

담뱃값도 존나 싸지.

커피도 존나 싸지.

반야외라 두세시간씩 엉덩이 비비고 있어도 눈치한번 안주지..


태국은 이제 길빵은 고사하고 담배도 맘놓고 못피겠더라.

담배도 한국70~80%수준이고 커피는 한국이랑 거의 똑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