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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서는 등산로에서도 배우고 의식 있는자들은 흡연을 하지 않음.


못배워 무식한 새끼들이나 등산로에서 담배 피움. 


태국인들이 국가수준에 비해서 에티켓이나 매너가 상당히 높은 편 임. 


만약에 여자 친구가 중국인 이었으면 한국 살이 하는 동안에 잔소리를 안 할수가 없을것임.


중국인들 몸에 벤데로 한국 생활 하면 남에게 피해 입히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내 자신 때문이 아니라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잔소리 해야 하는것임.


헌데, 푸잉들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음. 타인에 대한 에티켓이나 매너는 한국인들 보다 오히려 한수 위 임.

못배워 무식한 흥구기 같은 밑바닦 인생들은 따질 것도 없고 교양있고 배운 한국 중산층 여성들 기준으로 비교해도 문제가 없음. ㅋㅋㅋ


전자 담배 피는것만 해도 그렇다.


전자 담배는 연초와 다름. 방안이나 차안에서 피워도 냄새가 베질 않음.


그러니 방이나 차안에서 피워도 되는데 안 피우더라고 피워도 된다고 해도 안피우더라고


저 레딜을 태국 가져 가기로 했음.


레딜이 액상을 몸체에 끼워서 피우는데


태국 전담들은 액상 과 몸체가 일체 형 임.


그래서 액상은 내푸잉 수화물에 넣고 몸체는 내 수화물에 넣으면 이상 없을것 같음. 


담배도 젊어서는 즐겨도 된다. 


난 담배 끊은지가 10년이 넘었는데도 인방 보다가 비제이들 담배 피는것 보면 아직도 피고 싶더라.ㅋㅋㅋ


태국은 저렇게 가져 가도 되는데 필리핀은 절데 안 되지. 


마닐라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앙헬은 모든 입국자들 수화물을 세관원 앞에서 다 깐다.


그래서 일일이 다 뒤진다. 그래서 무조건 걸 림. 


태국은 무작위로 선택해서 엑스레이 통과 시키는 수준 임. 


엑스레이 통과 시켜도 판독 하기 힘들것임.


최악의 경우 아주 재수 없어 걸려서 벌금 내면 흥구기 툭하면 자기 위로 하잖어?


나도 흥구기 처럼 자기 위로 해야지.


멤버 술집 가서 술취해 툭 콘 하이 문 능 했다고 치고 자기 위로 해야쥐.


그깟 돈이 뭐가 중요 하겠냐?


내푸잉이 니코틴 없는 전담을 즐길수 있는데 술집가서 술취해 잘 알지도 못하는 푸잉들에게 툭 콘 하이 문능 한거 보다는 훨씬 낫지.


흥구기에게도 배울점이 있긴 있다. 자기위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