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치과가 상당히 많다.


이유는 한국보다 치대가 상당히 약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의대하면 내신 1등급이 대부분이고 지방 최하가 2등급정도만 합격 가능하기에


치대 갈 정도면 거의 천재급인데 반하여, 일본은 문턱이 좀 낮은 편이다.


수요의 법칙이 역시나 존재하기에 일본에서 치과의사라고 하면 한국만큼 높은 연봉과


명예를 갖지는 못한다. 물론 일반인들보단 훌륭한건 사실이다.


각설하고 일본은 다들 알다시피 이빨이 새우젓같은 애들이 90프로다.


많이 고치고 싶지만, 의료비가 상당히 비싼 일본은 교정비가 최하 400백만원부터 시작을 한다.


이건 기본 시작 가격이고, 일본애들같이 전체적 앞면 전체를 교정할때에는 1천만원을 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한국 치과를 오는게 더 실력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명동 남대문 근처에 일본인들이 몰린다.


한국은 기본적으로 치아교정이 2백만원부터 시작하기에 일본인들에겐 굉장히 매력적인것이다.



안경하나 맞추는데도 일본은 엄청나게 시간이 걸리고, 안경 맞추는 가격도 한국의 2배 이상이다.


그렇다보니 역시나 안경집이 많은 남대문으로 몰리고 그래서 남대문이 안경집의 메카가 된것이다.


한국은 안경하나 맞추는데 초스피드이다. 바로 시력검사 등등 하고 안경 제작하는데 5분이 채 안걸리며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진짜 일본 물가가 싸다고 하는 새퀴들은 그저 슈퍼에서 쳐먹는것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것이며, 이런 의료비부터 세세하게 들어가면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나라임을 깨달아야 한다.



얼마전 지인이 일본에서 급성맹장 수술을 했다. 병원비는 학생 비자보험으로 20만엔이 나왔다. 


한국 대학병원 알아보니 전부 다 합쳐서 75만원이라고 한다. 얼마나 한국이 싼지 새삼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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