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만약에 국자가 없는 상황인데
누군가 공용 숟가락으로만 퍼라고 미리 말 안하면
100% 지 숟가락 넣어먹는 녀석 나온다.
그리고 메인요리는 설령 청결하게 먹어도
서비스/ 부속으로 나오는 뚝배기 매운탕이나, 계란찜은
100% 누군가는 지 숟가락 넣어 퍼먹는다.
서빙측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먹으리라는 대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에 따로 국자를 주지도 않는다.
설빙도
가격이랑 크기 보면 당연히 한개 시켜서 여러명 숟가락 집어넣어 서로 침 냠냠해라고 만든거고
인터넷 사진보면
십중팔구 한개 시켜서 숟가락 다같이 넣어 먹고있고 실제로 가봐도 그렇다.
한류빠돌이 일본녀들도 절대로 같은 빙수에 숟가락 넣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라서. 비싸도 서로 따로 시키던데.
처음에 보고 컬쳐쇼크였다.
그리고 40대 후반부터는 절대다수가
탕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먹는게 아주 정상이고 전혀 문제의식 없다.
니들 몇명이 바뀌었다고 우겨도 어림없는 소리임
ㅋㅋㅋ
결핵 가즈아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