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칵테일을 좋아해서

해외 여행 다니면 바 가서 거기 시그니쳐 메뉴도 먹어 보고

좀 신기한 술 있으면 시켜서 마셔보고 하는거 좋아 함


도톤보리 글리코상 쪽에서 난바 쪽으로 가다보면

술집 많은 곳 있는데

거기 건물 모퉁이에 좆만한 바 하나 있는거임

위치도 그렇고 내부도 아기자기 한게 신기해서

한잔 마시고 숙소 들어 가려고 했는데

씹새끼가 들어가서 앉으니까

한국인이냐고 묻더라?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한국인 안받는다고 나가라고 하더라

와 씹새끼 존나 기분 나쁜데

복수 할 방법도 없고

좆같이 생겨 가지고

혹시라도 지나가다 Core Bar 보면

들어가서 기분 나쁜 일 당하지말고 그냥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