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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혼네와 타테마에로 속마음을 감추는 점이 나쁘다고 한국인은 줄곧 비난해 왔었다


그러나 이제는 한국도, 1인가구 급증과 함께 혼밥 열풍 및 일본식 개인주의 문화에 대한 이해가 진행 되어 생각이 달라졌다



그렇다. 일본이 줄곧 옳았던 것이다.


한국인의 오지랖 지랄로 속마음을 다 털어 놓으며 '마음을 마구 치대며 접근해 오는 것'은, 


그저 민폐이고 미개한 폐 끼치는 행위에 불과했다는 것을.


인간과 인간 사이에 거리를 두고 깔끔한 예의로 대하는 것이 더욱 수준 있는 것이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란걸.



한국인은 이제서야 깨달은 것이다.


한국인도 혼네와 타테마에를 가지고, 서로의 삶의 공간을 엄격히 존중하고 거리를 두어야, 


모두가 진정으로 홀가분하고 행복해진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