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이나 일본이나 당연히 된장녀, 속물근성 있는 여자 똑같이 있음.

여자가 남자 조건 따지는거는 남자가 여자 얼굴 따지는거나 다를바 없어서 비판하고싶은 생각도 없음.


근데 김치녀들은 세계최강 우주최강 피해의식이 기본 탑재되어있어서 사람들 존나 피곤하게 함.

지가 겪어본적도 없는 80년대 남녀차별이야기, 시애미에게 핍박받는 며느리 코스프레, 살짝 몸이 닿기라도 하면 성추행이라도 당한양 호들갑떠는 피해의식 등등

그 끝도 없는 공감능력으로 100명중 한두명이 겪은 피해사례를 서로서로 전파해가면서 마치 100명이 100가지 피해를 다당한 것처럼 상황이 변해버림.

여자한테 여성스럽다고해도 성차별 발언이라고 생각하고, 예쁘다고하면 성품평이라고 생각하는 미친 피해의식때문에 대화자체가 어려움.

스시녀들이나 서양녀들은 가벼운 농담으로 넘길 발언이나, 혹은 역으로 가볍게 조크 날려서 한방 날려서 다같이 웃고마는 상황도

김치녀들만 엮이면 무슨 대역죄인처럼 변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