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X같은 색기들에게 선동당해서


일본인들과 일본문화 자체도 미워했음.


하지만 일본인들 품성과 일본문화를 알면 알수록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지.


조센징들이 그동안 나에게 주입했던 것들은 본인들의 치부였다는 것을...


타국을 미워한다는 것만큼 시간낭비인게 어디있냐.


진짜 한심한 짓임. 위안부, 침략, 뭐.. 다 정치인들이 지들 필요할 때만 써먹는 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