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일본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못가고 있었는데 우연히

지인한테 비행기티켓 받게되서 이때다 하고 기회삼아 갔음


도착하자마자 뭔가 꾸리꾸리한 느낌의 공항에

도시에 가보니 빈부격차가 존나 심하다는걸 한눈에

알 수 있음


못사는곳은 먹질 못해서 아사한 시체가 즐비하고

세력다툼인지 뭔지 땜에 무고한 시민도 길걷다

총이나 칼 맞기 일쑤고,  강도 만나는건 이상한일도 아님

어린애들중 몇명은 백린탄에 맞아서 사지가 타들어간 흔적도 있엄고

여자들도 존나 강간당하는거같더라




내가 외국인 관광객이라는걸 아는건지  비교적 치안이 괜찮은

도심에서 조차 소매치기 당할뻔했음.  바가지도 존나 씌워대고

불친절함


일단 여행하고 느낀점이라면 최악이라는것 ㅇㅇ

일뽕들은 걍 입다물고 한번이라도 갔다오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