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상 더럽고, 오지랖에 분쟁 유발하는 인간 때문에 하루하루가 열받는데

지하철 출입구 나오다가
표정이 너무 밝은 사람 두명을 봐서
나도 모르게 반갑고 미소가 나오는 거야

역시나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일본인 관광객 ^^;

한국인이 그런 표정일리가 없지
씨발 밝은 표정으로 웃고 배려해주면 상대방 만만하게 보고
리액션 없고, 무표정인 한국인들 너무 많아서 삶이 피폐해지고 우울해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