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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접하던 이런것이 없어졌다.


하루도 빠짐없이 접하는 반일 선동, 반드시 '정치관'을 곁들인 뉴스 , 코메디, 드라마, SNS, 술자리,,,,

반일 거짓 선동이야 익히들 알고 있을테니 넘어가고

정치적 문제를 이야기할때
한국인은 어떤 현상의 근본 원인을 풀려고 하지 않고
세력싸움이나 가십거리로 풀어감.


예를들어, 탄핵이라면 법리적으로 따지는 것은
아무 관심도 없고, 검찰출두에 무슨 옷을 입고 나왓네
재판관이 헤어롤을 하고 나왔느니 어쩌니
개소리에만 관심있고 그걸로 판단까지 내림.
이건 한국인의 관심법 종특이지
언론에서 검찰이 대통령 조사때
대통령, 검사님이리는 호칭을 썼다.
이딴거가 팁뉴스로 뜨는게 한국.

정치뿐만이 아니라, 사고였던
세월호때도 근본 원인은 잘못된 안전의식과
나만 잘되면 된다는 의식. 노동 착취구조.
안전수칙불이행 등등인데,
정치적으로 몰고가서 돈타먹는거 보면
진짜 이 한국의 모든 일상은
스트레스가 될 수 밖에 없다.


상식적으로 돌아가지 않고 힘싸움.
세력 싸움으로만 돌아가지.

이것만 없어졌는데도 지난 몇일간

정말 깊은 행복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