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민족...


우리나라는 왜 아직도 민족민족거리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짓하는게 종특인가?



민족주의라는 이념자체가 근대에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서 왕정통치가 종식되다보니..


왕을 중심으로 국민을 결집시키는게 불가능해져셔...


민족을 중심으로 국민을 결집시키는.. 민족주의라는 국가이념이탄생한것일뿐이다



삼국시대.. 그이후 고려나..조선... 등등 근대 이전에는


오늘날같은 민족이라는 개념이 전혀 없었다.. 그냥 통치자중심으로 국가가 형성되고 없어지던 시대임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무조건 과거에도 백성들이 우리민족이라는 이념이 있었던것처럼..


과거를 과거의시선으로 보지않고. .오늘의 이념을 가지고 과거를 바라보기를 강요한다..


특히 북한이 그런면에서 끝판왕이고. 남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런 민족주의 과잉의식에 유교적가치관이 더해지면서..


오늘날 무조건 반일에 발광하는 괴물이 탄생한것이다



일제시대 역사적 사실들은 모조리 왜곡하고 날조하고 과장하면서


일본을 무조건 악마화시키고.. 자라라는 학생들한테 일본에대한 복수심과 적개심을 가지게 만든다



아니 니네 조상중에 일본인, 일본때문에 피해본 조상이 있으면 말해봐라


내가 일본 욕하는애들 접하면서 이 질문을 하는데.. 조상중에 구체적으로 일본때문에 자기 조상이 피해봤다는경우를 본적이없다


오히려 일제시대 돈벌러가서 엄청 부자되거나.. 일본가서 잘되서 돌아왓따는 말들은 상당히 많이 들었다


하지만, 독립이후 이념분쟁과 한국전쟁으로.. 남 북모두 같은 민족한테 피해보거나 희생된되었다는 경우는 주변에 수없이 봤다?


아니.. 자기민족이면 자기민족 만만히 대하고.. 착취하고 온갖 고통 줘도 괜찮은건가? 타민족이하면 안되고?



국가간의 전쟁관계를 가족간의 관계에 비유해서.. 가족의 원수인것처럼 복수심을 가지는 자체도 한국에서만 유일하다


이건 유교적가치관의 영향인가? 아니 국가는 국가고. 개인은 개인이지.. 국가간의 관계가 개인간의관계하고 같은가?


한국의 2천년 역사동안을 생각해보자..


과연 외부의 침략으로 고통받은 조상이 많은가? 아니면.. 같은 민족끼리 싸우거나 신분제등으로 고통받은 조상이 많은가?


그렇게 복수심과 적개심 가질거면.. 과거 신분제에서 자기 조상들이 같은 민족한테 당해도 더 당했을거 아닌가?


그렇다면 자기민족한테 더더욱 적개심과 복수심을 가지는게 합당할것 같은데?



그리고 주사파꼴통들이 민족주의가 심한데..특히 수구좌파놈들..


이재명이를 예로 들어보자.. 자기 형하고 온갖 불화와 쌍욕하고 원수사이이면서


북한하고 같은민족.. 민족애.. 이런거 말하는거 진짜 웃겨보인다


아니 자기 같은 가족하고도 원수처럼 지내온 사람이..


한번도 본적 없는 북한보고 민족애거리는거 웃기지 않나?


그 북괴의 김씨왕조는 한국전쟁에서.. 같은 민족을 엄청나게 희생시키고 고통을 줬는데..


하여간 이 나라는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