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매주 놀러오는데.. 머랄까.. 시어머니가
매주 찾아오는 그런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염.. 여친네 언니찡 성격좋고 착하고
놀러오면 즐겁고 그랬었죠 ㅇㅅㅇ


근데 매주, 매주, 매주, 매주..
여친한테 매주 오는건 아닌거 같다..
하니 고양이들 보고싶어 오는거니 어쩔 수 없다..


아.. 오늘도 잠 퍼질러자느라 청소 안한 상태에서
언니찡 들어오셨는데 계속 자다 이제 일어났다긔 ㅇㅅㅇ


여친한테 부탁해서 바지, 윗옷 입고 화장실 왔습니다


아아.. ㅜ ㅠ 너무 자주 놀러오셔서 곤란한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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