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들어가기전 서론으로 얘기하자면


한국인들의 장점또한 있겠으나 이 글에선 단점을 위주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이 글은 본인이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이니


이에따른 다른 견해는 달게 받겠다.


본인은 일뽕이 아님을 거듭 반복해서 강조하는 바 이다..


1.비열하다


강약약강.. 리얼이다..

전세계사람들 모두 이런사람이 있겠으나

한국인들은 이런사람의 비율이 굉장히 높다...


일본도그럴줄알았는데 안그런사람이 더 많더라

참 안타깝다..


2.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이다.


나에게 도움이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버리거나 해를 가한다..


회사다니면서 느낀건데,자신에게 조금만 이득이 될것같으면 살갑게 굴다가

조금이라도 이득을 볼 수 없다고 판단되면 180도 변해버리더라..


소름돋았다.


3.열등감이 정말 하늘을 찌른다.


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다.

가까운사이일수록 더 그렇다.. 진짜 친한사이 제외.


오죽하면 친척이 잘되면 배아프다 라는 속담이 있을까.


토토갤러리같은곳에서도 보면 "300만원 막폴 남았다."

이런글에 하나같이 달리는 댓글은

"제발 부러져라 씨발"

"제발 틀려라 제발"


뭐 이런반응들이다.. 응원하는사람은 10중 1명정도..


안타깝다. 원래 이런걸까? 아니면 , 우리가 걸어온 역사의 왜곡된 효과일까..?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미리 해명한다.

한국사람들중에서도 좋은사람은 분명히 있다.


다만,저런 사람의 비중이 타국가에 비해서 너무나도 높다.

이 말이 꼭 하고싶다.


우린 저렇게 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