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도입한 일본 야마자키 마작의 공장 모습.
출처
iSMART factory in Oguchi in Japan became fully Industry 4.0 operational in 2016 and subsequent iSMART factories are scheduled for Inabe, also in Japan, and Kentucky in the United States.
일본 아이치현 오구치에 위치한 지능형 스마트 공장은 2016년에 완전한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으로 운영되는 공장이 되었으며 그 다음 지능형 스마트 공장은 일본 미에현 이나베와 미국 켄터키주에서도 가동될 예정이다.
일본은 벌써 4차 산업혁명을 도입했다고 하네.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인 기술들 중 하나 인데 한국은 이 분야에서 엄청 심하게 뒤떨어져 있더군. 빨리 정부 주도의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고 본다.
팩트) 스마트 팩토리 선두주자는 일본도 한국도 아니고 독일이랑 미국이다 팩트2)이미 한국도 스마트 팩토리 적용한 곳 많다
스마트 팩토리 선두주자 리스트보면 독일, 미국, 일본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가 한국에서 일반화 된다면 일제 부품 없이는 불가능한 거 알지? 고로 대일무역적자는 날이 갈수록 커질 예정. 나라의 앞날이 걱정이 될 수 밖에... 게다가 문재인이라는 사람은 기술 발전보다는 북한 퍼주기에 혈안이니...
화낙 - 일본 지멘스 - 독일 에이비비 - 스위스 허니웰 - 미국 요코가와 전기 - 일본 슈나이더 일렉트릭 - 프랑스 아토스 - 프랑스 에머슨 일렉트릭 - 미국 프리스케일 -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 - 미국
2018년 스마트 팩토리 시장의 상위 공급 업체다. 한국 기업은 없지?
에이비비 - 스위스아토스 - 프랑스에머슨 일렉트릭 - 미국화낙 - 일본제너럴 일렉트릭 - 미국(U.S.) 허니웰 - 미국(Japan) 미쓰비시 전기 - 일본로베르트 보쉬 - 독일로크웰 오토메이션 - 미국슈나이더 일렉트릭 - 프랑스지멘스 - 독일요코가와 전기 - 일본페트로 사이버웍스 정보기술 유한회사 - 중국
이건 2022년 까지 스마트 팩토리 기술 상위 업체 리스트다. 여기에도 한국은 없다.
ㅋㅋㅋ 선두주자라고? 가장 중요헌 It가 답이 없는데 ㅋㅋㅋ
참고로 스마트 팩토리 적용했다는것에는 한국 자체 기술이 아니라 일제에서 4차 산업과 관련된 기술을 대량으로 들여온다는 뜻이다. 만약 그게 현실화 된다면 한국은 항상 일본에게 돈을 바쳐야 하는 처지가 되는 거지. 사실 지금도 한국은 제품을 만들 때 일본 기술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다.
인공지능이나 우주 반도체, 슈퍼컴퓨터 기술을 봤을 때 일본이 한국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있는 자료가 얼마나 많은데... 도대체 망상이 얼마나 심하면 이런 멍청한 반응이 나올까.
위에것 잘 읽어보샘 한국이 선두주자라고 하지도 않았고 기술이 있다고 하지도 않았음
결국 스마트 팩토리 적용할 때 한국은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일본에 의존하게 될 확률이 높다는 거다.
한국 산업현장에서 쓰는 로봇제품들도 거진 일제임 한국은 아직 기술이 없음
팩트3) 일본과 한국의 경우 하청업체가 묶여(생산을 하청이 도맡아서 하는 경우) 대기업은 스마트 팩터리화 하기 힘들다
한국이 기술 없는건 인정하지만 답이 일본이라는 사고방식이 결국 일뽕들의 한계인듯
우주 항공으로 가면 에비오닉스(항공 전자)분야는 그냥 불모지다. 일본은 80년대부터 자국 산 로켓과 항공기에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부품을 사용해 왔다. 한국 방송에도 소개되었던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도 일본의 IT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고 달 탐사선 가구야도 일본 IT 기술력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은 일반 소비자 용 IT 기술력 제외하고 산업용/과학기술 용/의료용/우주 항공/등의 분야로 가면 한국은 거의 백지 상태나 마찬가지다. 심지어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송출 및 제작 / 편집 장비 및 운영 소프트웨어도 소니/이케가미/캐노퍼스/파나소닉 등 일제가 판을 치고 있다.
너가 알아야 하는 게 한국이 it 기술 강국이라는 건 특정 부분에 한정해서 적용되는 얘기라는 거다. 현재 4차 산업 시대에 돌입할 때 필수적인 핵심 기술은 옆에 나라 일본에 비해 훨씬 뒤져 있고 정부가 기업과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려는 의지에서는 더더욱 뒤쳐져 있다.
센서 분야로 가면 더 한심해서 아예 변변한 산업용, 과학기술용 센서조차 만드는 게 없고 모조리 수입품이다. 삼성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각종 센서 종류도 거의 다 일본에서 수입해서 쓰고 있다. 알프스전기, 카시오, 니덱등의 업체가 있다. 위에 언급한 업체들은 한국 기준으로 보면 거의 대기업 급의 업체다.
한국은 현재도 일제 기술에 상당 부분 의존하는데 앞으로도 일본에 더더욱 의존하게 될 확률이 높다 이거지.
아쉽게도 한국은 4차 산업혁명으로 수혜를 볼만한 부품, 소재, 장비 분야 규모가 큰 기업이 아예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제대로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려면 당연히 막대한 외화 지출이 필요하고 한국의 보유 달러를 갉아먹는 주범이 된다. 대일 무역 적자는 지금은 애교일 정도로 늘어날 것이고.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자본 재를 공급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한국 업체는 아쉽지만 없다 시피 하다. 쉽게 말해서 4차 산업혁명은 대일무역적자가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되게 늘어나는 구조로 간다. 방송에서 산업 혁신이니 경제 개혁이니 어쩌고저쩌고하며 방송했는데 문제는 개혁과 혁신이 필요하기는 한데 한국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이 안되고...
Komatsu(코마츠 제작소), Mazak(야마자키 마작), Mitutoyo(미쓰도요), Nachi(나치 후지코시) 등이 나오는데 한국의 제조업 혁신에 필요한 설비와 기술 및 부품을 일본계 업체가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니 스마트 제조업이니 하는 것도 결국은 일본의 기술력에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 물론 독일제도 있지만, 한국의 산업현장에서는 일본제 선호현상이 압도적으로 높고 의존도 또한 절대적. 예전에는 그나마 한국산 부품이나 설비, 기술이 사용되었지만 인더스트리 4.0이니 스마트 팩토리니 하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한국업체는 더는 낄 자리가 없어졌다. 그만큼 기술난이도가 높아졌고 요구하는 기초기술 및 기초과학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국은 it라고 해봤자 그냥 인터넷 속도 빠른거 빼고는 없던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