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버스 타고 음악 들으면서 가다가
목적지에 다 와서, 미리 가방 챙겨 내리려고 하니
기사가 뭐라뭐라고해서
응? 손님을 생각해서 정차하면 내리라는줄 착각하고
다시 앉았더니, 쌩 하고 지나가버리네 ㅋㅋㅋ
그동안 갓본 기사들의 친절함에 녹아있다가
나라를 착각한 내 잘못이 크다.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정차 여부를 일일이 물어봐
추가. 벨이 없는 버스였다
공항버스 타고 음악 들으면서 가다가
목적지에 다 와서, 미리 가방 챙겨 내리려고 하니
기사가 뭐라뭐라고해서
응? 손님을 생각해서 정차하면 내리라는줄 착각하고
다시 앉았더니, 쌩 하고 지나가버리네 ㅋㅋㅋ
그동안 갓본 기사들의 친절함에 녹아있다가
나라를 착각한 내 잘못이 크다.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정차 여부를 일일이 물어봐
추가. 벨이 없는 버스였다
벨이 없는 버스도 있어? 놀랍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갈때는 있었는데, 올때는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일일이 처물어보니 없는게 확실하다.
어서와 미개한 조센은 간만이지
ㅋㅇㅋ
어솨 이맛에 헬센하는거야
후진국 - dc App
이게 현실
어서와 자대 복귀는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