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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도서관앞에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맥주사려고 들어갔다

아사히맥주 500ml 2캔을 4처넌원에 팔길래 뻥튀기랑 냉큼 집어왔다

카운터에서 계산하는데 캐셔가 존나 비웃듯이

"아이고... 총각 아사히맥주 좋아해요? 요즘 이거사면 욕 많이먹는데...."

????

시발 존나 황당해서 정색하고

"그래서 저한테 욕하시려구요?"

"아 아니요 그런게 아니라... 이거 요즘 불매운동때문에 안나가요 이거계산하시는분 처음봐서...."

"그래서 어쩌라고요. 내가 내돈주고 사먹는데 뭔가 잘못됬어요? 내가 물건 훔쳤어요?"

하니깐 사람들 다 처다보기 시작함

캐셔가 다시

"총각... 아니 그런뜻이 아니라니깐.... 신기해서 그런거에요... 욕하는게 아니라...."

"아니 그래서 대신 사주실거냐구요? 내가 죽을죄를 지었어?"

하니깐 옆에있던 캐셔도 계산하다가 말고 처다보고 나도 열받아서 얼귤에 열 존나올라옴

한 5초간 서로 아무말도 없으니깐 배달카운터에 있던 남자직원이 달려오더니

"계산해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대신계산해줬음



씨발 존나열받아서 나가면거 매장바닥에 맥주 집어던질까했는데 일 크게만들기 싫어서 그냥 집에왔음






주작일시 우리애미는 창녀고 애비는 반신불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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