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텐키노코는 초속5cm나 언어의 정원에 비하면
감동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난 후로 사방의 일본인들이 흐느껴 울더군요
저는 카라멜 팝콘 라지 끼고 손가락마다 팝콘 낀 채
우적우적 먹으면서 보는데 눈물이 안나오더군요

여자친구도 보고나서 영 반응이 그렇고
노래 좋았네~ 영상미가 좋았네~ 하더군요

그리고 사쿠라기쵸에서 요코하마역까지 걸어오는데
진짜 너무 더워서 바지랑 반팔이 전부 땀에 절어버렸습니다

그나저나 전직활동이 그동안 진전이 없었습니다만
동증1부 및 마자즈급 IT기업들 3군대에 면접이 나서
굉장히 기분이 좋고 어서 면접보러 가고싶네요

집에 가서 마리오 카드 하다가 자야겠습니다

viewimage.php?id=39afd130e0de07ac6fafd7bb&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a563e4d655e74a5b2f1155186745714148b91511b893fa26333efe095d2029e40d35d1210ca67900b59d465349afea4a0e2ee6d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