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민경욱 페북


1. 조국 가족이 부산의 웅동학원 학교법인을 운영중인데 거기 공사를 조국 아버지 회사가 수주해서 조국 동생에게 하도급을 줌.

2. 조국 아버지와 조국 동생이 건설사 운영하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음. 이때 기술보증기금이 보증을 섬.

3. 건설사가 부도 나면서 대출금을 기술보증기금이 대신 갚아주고 조국 가족에게 돈 달라고 소송을 함.

4. 조국 동생의 건설사는 웅동학원측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을 게 있었는데 이걸 받으면 기술보증기금이 돈을 가져갈까봐
이혼을 한 후 채권을 자기 마누라에게 10억원어치 넘기고 자기가 만든 새로운 법인에 40억원어치 넘겨버림.  

5. 그리고 조국 동생 마누라와 새로운 법인은 웅동학원에 50억 달라고 소송을 함. 당시 웅동학원 이사에 조국도 있음.
(사실상 가족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6. 여기서 소송을 동원한 이유는 \"어쩔 수 없이 줬다\"는 구실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보임.

7. 웅동학원은 50억을 제3자인 이혼한 여자와 새 법인에 줬고 이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은 40억을 한푼도 받지 못하고 떼이게 됨.

8. 기술보증기금의 채무자로 조국 아버지와 어머니, 동생이 있는데 아버지는 죽어버리고, 어머니와 동생은 수중에 땡전
한푼 없다면서 배째라고 하면서 이혼한 동생 마누라 명의로 된 고급 빌라에서 잘 살고 있음.  

9. 이게 문제될 거 같으니까 이번에 조국측에서 그 고급빌라에 대해 동생 마누라랑 월 40만원짜리 월세 계약을 한 것처럼 꾸며대다가
임대인과 임차인을 거꾸로 적어서 난리 블루스를 췄던 거임.  

휴... 정리하는 것도 복잡하네..
한마디로 가족끼리 돌려먹고 빚 안갚을려고 위장 이혼도 하고 위장 소송도 하고 결국 40억 떼먹고  
가족끼리 잘먹고 잘살고 있음.  이런 새끼가 법무장관 하겠다고 가르마 쓸어올리면서 나섬 ... ㅉㅉㅉㅉ  

보너스:  
현재도 동생부부 같이 살고 있다고 문화일보가 때려버림 ㅋㅋㅋ



사스가 좆한민국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