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맥으로 저를 매장시키겠다는 사람들
수십명은 보아왔는데 솔직히 화가 난다거나
두렵다거나 그런 감정은 들지는 않지만
부럽더라구요 ㅇㅅㅇ

저는 친구도 없고 부모친척은 차단해서
얘기하고 지내는 사람이라고는
여친이랑 근처사는 여친네 언니찡뿐이네요

제가 카카오톡에서 일본거주자 오픈톡을 만든것도
제가 친구없는 찐따에 외로워서 만든거라긔

저는 뭐 동원할 인맥도 아무것도 없는데
인맥 동원해서 사람 매장할 정도의 사람들
수십명 봐오면서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저도 친구 갖고싶어요 ㅜ 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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