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생산직 2교대 품질쪽에 일하고 있는데 공장쪽에서 성과로 대마도 숙박 패키지 가라는거야..


아무리 중소기업이래도.. 무슨 이시국에 일본 패키지 대마도 숙박쪽으로 주길래 뭐지 하고 싶어서 


일단 어쩔수 없이 여행사 패키지로 갔는데 이시국에 한국인들 일본 여행 불매니까 여행사쪽에서는 


외국인 끼어서 가는거야..  한국인+중국인+서양인 단체 이런식으로 콜라보레이션으로 대마도 처음 갔거든..


2박 3일이라서 여행사 안내 받아서 숙박 하고 여행지 돌아다니다가 자유시간이라서 범위내에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라면 음식점 있는거야. 그래서 들어갔지.  거기 들어갔는데


그기 주인장이 내 처다보면서 'korean'? 이라길래 'yes'라고 하니까 손짓으로 휙휙하면서 'no korean' 이러는거아..


어쩔수 없이 그냥 나오다가 단체 관광객안내원이 저 보시면서 왜 그러시냐고 하니까. 한국인은 안받는다고 나가라고 하길래 단데 찾는다..


라고 하길래 관광객 안내원이 서양인 남성 2명이랑 나랑 안내원이 주위 돌아다니다가 돈가스 하는 가게 있는거야 


거기 같이 들어가고 자리 잡고 앉았는데 주인장 50대분이 나한테 손가락 가르치면서 KOREAN NO NO 하면서 말하는거야 들리게


난 꾹 참다가 그걸 본 서양인 남성2분이 빡쳐서 주인장한테 들이대면서 화내면서 영어로 뭐라 말하면서(영어 못함) FUCK 하면서 가운데 손가락 날리면서


나오자고 제스쳐 취하면서 서양 남성2분이 패키있게 바닥에 침으로 뱉으면서  나오는거야..


어쩔수 없이 주변에 좀 큰 세븐일레븐 들려서 그기서 도시락으로 먹고 끼니 해결했음.. 안내원이 나한테 말하길 서양인 저 외국분이 괜찮냐고 통역해줌..


나는 고맙다고 통역해달라고 말해주고 나서 같이 돌아보고나서 집합장소 오고 나서 숙박시설에서 쉬고 이틑날에서도 따로 안내원이

세븐일레븐에서 도시락을 미리 사두는게 나을거다 라고 당부하길래 미리 세븐일레븐 들려서 도시락 사고.. 여러지역 돌아보고 나서


부산에 도착했음.. 


여러 경험을 느낀건데 일단 한국인 진짜 없음.. 사람들도 거의없고 동네에 거의 우리 관광객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