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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대부분


타이완??


타일랜드??


라고 하며


그 존재를 모르거나


중국의 일부?


중국나라인가?


동남아??


머 이런느낌에 나라가


일본에게 한국의 느낌이다



그러다가


점차 20대 중반 넘어서 여행을 하면서


대만이란 존재를 깨닫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