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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로는 정의를 외치며 좋은 게 좋은 거라고 하지만 결과가 나빠져도 책임은 안 지는 빌어먹을 '빨갱이'가 없으며,


똑같이 생긴 두꺼운 화장빨에 턱을 갈아내고 눈썹을 집은 인조인간과도 같이 한남 피를 빨아먹는 '한녀'가 없고,


누가 눈물이라도 흘리면 "이 나쁜 놈!"하며 멍석부터 말고 나중에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쉬쉬하는 '언더도그마'가 없다.






세상에 낙원인 곳이 어디 있겠냐마는, 삼무의 섬이면 족히 즐겁다고 할 만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