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착취당하고 전역하자마자 피로누적으로 아킬레스건 파열되서 치료비,수술비,재활비만 천만원들어갔는데 나라는 군대에서 다친거 아니라고 예비군까지 악착같이 끌고다님


근데 돌아오는건 문재앙의 페미민국이었지


출산율 낮다 낮다하는데 본인들도 알걸?


여자들 눈높이만 높히고 여자들만 지원해서 꼴페미들 만들수록 출산율은 더 떨어진다는걸


그리고 강제징용가지고 싸워서 노 재팬이니 불매운동이니 하는데 솔직히 한국 남자들한테 하는 짓거리보면 일본한테 강제징용 운운할 자격 없음


특히 공익은 ilo에서도 강제 노동이라고 지적한 사항인데 끝까지 남겨볼라고 이번엔 현역갈래 공익갈래 물어보고선 선택권 줬다고 강제 징용 아니라고 하려고 하더라


아마 20대 30대초 남자들은 이런 사람 많을걸? 한국이나 일본이나 하는짓 똑같다고 그리고 한국한테 내가 해야할건 120%이상 해줬다고 그래서 한국에 위기가 닥쳐도 전혀 희생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