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30e0de07ac6fafd7bb&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cbd1051c6985bb987690ff4778f9c62a1c8dbde7cf3f2408e0e5c4bec6c05fa20b49f73cf33ae815835801c71f1


돈키호테 후쿠오카 나카스 점에서 물건사고 면세 금액 돌려주는 곳에서 점원이 총 1399엔 줘야 하는데 399엔 만 주고 


1000엔을 안 준것 같음;;; 생각해보니 거스름을 받으려고 하는데 점원이 막 영수증 같은 종이에 여기 사인하라고 했고, 


사인하고 돈 챙기려니까 다시 전화번호 쓰라고 막 뭐라고 하고 정신없이 전화번호 쓰고나서 동전 더미를 챙긴 기억은 있는데


확실히 지폐를 챙긴 기억이 없음.. 당시 돈키호테 내부가 정신없고, 산만해서 어딘가에 있겠지 하고 숙소에서 확인해보니 없네;


나한테 면세 금액 전달한 직원은 여자 직원이었고 일본인은 아니었음. 명찰에 무슨 카타카나로 써있었는데 일본이름은 아님. 외모도 일본인이 아니었음.


다른 지점은 모르겠는데 돈키호테 후쿠오카 나카스 점의 점원 대부분이 동남아나 중국인 알바생 이었고, 불친절은 말할 것도 없고, 


정신없이 몰아 치는게 이상하다 싶었음;


혹시나 내가 돈을 받다가 흘린 것은 아닐까 여러번 곱씹어 봤지만 확실히 지폐를 챙긴 기억이 없네;


점원이 의도한건지 실수인지 모르겠으나 암튼 돈을 못받았는데 이거 다시 받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