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후쿠오카 나카스 점에서 물건사고 면세 금액 돌려주는 곳에서 점원이 총 1399엔 줘야 하는데 399엔 만 주고
1000엔을 안 준것 같음;;; 생각해보니 거스름을 받으려고 하는데 점원이 막 영수증 같은 종이에 여기 사인하라고 했고,
사인하고 돈 챙기려니까 다시 전화번호 쓰라고 막 뭐라고 하고 정신없이 전화번호 쓰고나서 동전 더미를 챙긴 기억은 있는데
확실히 지폐를 챙긴 기억이 없음.. 당시 돈키호테 내부가 정신없고, 산만해서 어딘가에 있겠지 하고 숙소에서 확인해보니 없네;
나한테 면세 금액 전달한 직원은 여자 직원이었고 일본인은 아니었음. 명찰에 무슨 카타카나로 써있었는데 일본이름은 아님. 외모도 일본인이 아니었음.
다른 지점은 모르겠는데 돈키호테 후쿠오카 나카스 점의 점원 대부분이 동남아나 중국인 알바생 이었고, 불친절은 말할 것도 없고,
정신없이 몰아 치는게 이상하다 싶었음;
혹시나 내가 돈을 받다가 흘린 것은 아닐까 여러번 곱씹어 봤지만 확실히 지폐를 챙긴 기억이 없네;
점원이 의도한건지 실수인지 모르겠으나 암튼 돈을 못받았는데 이거 다시 받을 수 있으려나?
돈키호테라는곳의 면세코너는 항상 외국인들로 줄서있고 정신없고 직원들도 엉망으로 유명하다 직원도 일본인도 아니고 면세포장시 물건이 분실되는일도 많고... 돋대기시장같다고나할까.... 너의 정황상 이해는가지만...1000엔짜리지폐가 어디로 사라졌는지...객관적인 증거도 없어서.. 그걸 누구 탓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
돈키호테라는곳은 주의가 필요한곳이다...잘이용하면 싼것도 있지만...
ㄴ 답변 감사. 일본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런 곳에서 털릴줄이야;;
직원이 실수했을 확률이큼 그거 잘못줘서 컴플레인들어오면 매장 거의 뒤집어짐 원초적으로 직원이 실수한게 맞긴한데 거스름돈 줄때 ~~데스네 하면서 화면보여주고 돈도 뙇보여주고 했을텐데 이제 확인 잘하자 ㅇㅇ.. - dc App
ㄴ 그게 거기가 계산대가 아니라 그냥 넓은 데스크 위에서 거스름돈(정확히는 환불받을 세금) 주는 곳이라. 환불 받을 세금 영수증이랑 환불금액(현찰) 주는 곳임. 세금 환불 영수증과 지폐랑 동전 무데기를 주는데 일본인들 처럼 세세하게 돈을 세어주면서 확인시켜주지 않고, 그냥 던져 주다시피함. 그래서 금액을 맞게 줬는지 개인적으로 확인하려는 찰라에 갑자기 종이 내밀면서 사인하라고 함. 사인하면 또 전화번호 안적어서 전화번호 적으라고 함. 그 이후에 돈을 챙기고 보니 지폐 1장이 비어 있다라는 것임; 세금 환불 해주는 직원이 한자리에서 계속 그거만 하는게 아니고 넓은 데스크에서 여러 손님 섞여 있어서 복잡하기 때문에 내가 어떤 직원이랑 이야기 했는지도 정확히 기억안남. 그냥 동남아 삘나는 여직원 이었다 정도만..
지금 이건 당했다라고 표현 하는게 맞는건가?? 본인은 직원 얼굴도 기억못하고 돈 받은것도 기억 못하면서 무조건 직원이 사기 쳤다고 생각 하는건가?? 실수라고는 생각 안하는건가?? 자기는 확인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책임 없고 무조건 준 사람이 사기친거?? 이런 새끼들이 블랙컨슈머들이지~ 무조건 자기가 당했다고 생각하는.. 내가 봤을때는 넌 받아놓고도 안받았다고 할놈이다.
글은 읽은거 맞냐? 내가 사기 당한거 같다고 했지 언제 당했다라고 했냐? 글에도 '점원이 의도한건지 실수인지 모르겠으나' 라고 되어 있구만; 그리고 확실히 점원 얼굴이랑 돈 못받은거 기억 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따졌지. 여기에 글 올린 취지는 이제라도 다시 가서 따지면 돈을 받을 수 있겠느냐는 문의인데 뭔 소리를 하는거냐?
사기는 니가 친거같은데 kazuma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