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비제이나  한남충들이  미친듯이 쫒아다니고

일본인만보면  환장하듯이 달려들던데


스시녀들  거절을 잘못해서(혹은 봉변을당할까봐)

겉으론 웃어주지만

속으로 얼마나  혐오스럽고 불편할까?


여행에서 1~2시간 뺏기는게 얼마나  기분나쁜일인데


요즘은 아주 명동 홍대에서  스시녀만 보면 말거는게

유행처럼 되버렷믄데


이거  참  나라망신 스럽다



우리가  동남아나 남미같은데가서

흑인같은놈들이  우리여자한테 막 말걸고  

카메라 들이밀고 한다고 생각해봐라


기분좋은 경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