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기가 파견10년차 하다가 탈출해서
현재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요 ㅇㅅㅇ

깃 로그가 꼬여서 헤매다가 동기에게 물어보니
깃이 머녜요 ㅎㄷㄷ 그럼 깃헙, 깃랩은?
하니 그게 머냐더군요 ㅎㄷㄷㄷㄷ

그럼 머로 개발해왔냐니까 전에 다니던 현장에서
10년간 일해왔다며 그 회사의 먼가 처음 듣는 무언가를
언급하며 그게 깃 대신에 작동하는게 있다는데
저는 도저히 무슨 얘기인지 알 도리가 없더군요

사수는 자기 처음 개발자 됬을때
js가 이제 막 상용화되서 인지도 얻고있었다하던데

아무래도 사수나 동기나 매우 오래전에 개발자가 되었다보니
그 후에 나온거를 잘 모르는 경향이 있는거 같더군요

하긴.. 저도 아마 요새 뭐가 쓰이는지 잘 모를거 같습니다

다들 직장에서 늦게까지 일하다가 집 가면 바로 쓰러져서
자버린다던데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하던 업무만 하게되고
점점 요새것들과는 거리가 멀어져가는거 같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퇴근후 밥먹고 바로 엎어져 자고
주말 되면 자거나 게임이나 하고있으니..

뭔가 직장인 되면 게을러지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늘 언제나 지쳐있고 시간 나면 놀거나 자더군요

직장 다니며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는 사람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고 경외심을 품고 바라본다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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