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 살아본 경험이 없어서... 뉴스나 방송에서 본것만으로 말해보자면 독일이나 프랑스는 여러 공문서같은 경우는 무조건 대면후에 친필사인으로 서류를 보관한다고 함.

얼핏보면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전자로 거의 모든게 해결되는 우리나라가 편할것 같지만, 유럽애들 말 하는거보면 딱히 불편해하는것 같지도 않고 우리나라 전자화된 모습들에서도 ‘편할것 같네요’ 하고 마는식임.

저들도 충분히 전자화에 대한 원천 기술력과 인프라는 충분한데 의도적으로 저렇게 아날로그를 고수하는것 같음. 철학이 발달된 나라라 그런지 사람과 대면하고 중대한 문서보관에서 인간냄새 풍기는걸 태고적 가치라고 여기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