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금까지 살면서 파견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파견으로 몰아가더라구요? ㅇㅅㅇ 제가 오픈톡 방장 하는데 막 들어오셔는 프로외노자에게 진실을 요구한다 이러시고 먼 되도않고 근거도 없는 뇌피셜 찌라시 뿌리던데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ㅇㅅㅇ 남이 대겹 취업해서 당당하게 일하고있는게 그리도 배가 아픈가, 믿고싶지 않은가 싶더라구요
니애미 창녀라고 허언증새끼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