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생 김지영 할머니의 뼈 때리는 일제시대(조선르네상스) 증언.


일본인 교사들은 아주 친절했으며, 우l안부 강제납치는 없었다. 또한 징용공 문제는 국가와 국가간의 협정으로 전부 해결된 일이며, 징용공 대다수는 돈을 벌기 위해 건너간 사람들이라고 함!

일제시대를 직접 겪어보지 못한 우리가 그 시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살아있는 분들의 증언,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다 소중하다.

일제강점기라는 부정적 늬앙스를 주입하려는 용어대신, 일제시대같은 중립적 용어나 명칭으로 불러보면 어떨까? 한일통일시대도 괜찮다.


ㅡ 일본인 선생님들은 아주 친절하고 상냥했다. 우리들(조선인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쳐줬다.

ㅡ 우l안부 강제납치같은 건 들은적도 본적도 없다

ㅡ 징용공은 대부분이 돈을 벌기 위해 건너간 사람들이다. ( 실제로 한반도에서 법령에 의한 징용은 1944년 전쟁 막바지 1개월간 실행되었으며, 그 이전에 일본에 건너간 조선인 노동자들은 '관알선' 혹은 '응모'를 해서 건너간 사람들이다. 자세한 것은 아래 영상 참고 )

ㅡ 징용공 청구권 문제는 나라간의 협정(1965년 한일협정)으로 다 끝난 문제다.

ㅡ 당시에 일본을 싫어하는 분위기는 별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