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 시대 신분 제도를 완전히 폐지 시킴



2. 일본의 도움을 빌려 사람을 이용한 고종과 명성황후 복종


3. 잘못을 뉘우치지 못한 명성황후를 제거하고 대한제국 세움


4. 백성을 의미하는 흰색 복장을 전부 바꾸고 의복을 탈바꿈


5. 청나라가 기습 하면서 일본군과 함께 전부 격퇴 시킴


6. 신하를 의미하는 모자를 벗고 일본에게 고마움을 느낌


7. 자신을 이용한 고종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수염을 깍게함


8. 고종이 다른 국가로 도피 하면서 이완용이 배신을 느낌


9. 1910년 일본의 어린 아이들이 전쟁에 끌려가게 됨


10. 이소식을 들은 이완용은 어쩔수 없이 친일파로 활동


11. 안타까움을 느낀 이완용이 일본에게 쌀을 지원해줌



12. 1926년 이완용 조선을 바꾸면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친애하는 동포 여러분



생명이 꺼져가는 마지막 소멸의 기점에서 역사의 증언을 남기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역사란 흑백으로서 판단할 수 없는 회색과 회색의 혼돈으로 저는 시대와 마주하여 그 시대를 극복하고자 부단히 애썼습니다



왕조를 섬기고 백성을 위함이 일국의 재상으로서 달성 도달해야할 최종 과업인 즉 본인은 그 숙명을 전력으로 짊어졌습니다



시대와 정세가 한국의 자존독립을 미몽으로 만들고 가느다란 빛 한줄기 마저 비춰주지 않을 때 모든걸 다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촌로로서 여생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왜 없었겠습니까



하루에도 수백번 모든걸 포기하고 도망가고 싶었지만 신민의 복리증진과 왕조의 존엄을 못 본척하는 것이 어찌 일국 총리대신으로서 올바른 처신이 되겠나이까



몸에 맞지 않은 옷이었으나 입어야했고 하기 싫은 일이었으나 했어야 했습니다



그들의 영악한 주둥에 대가리를 들이밀고서라도 나라의 발전과 식산흥업, 공업의 발달, 정세의 안정을 꾀하고 문명 개화 통치의 길로 나아가게 함이 맞다고,



그러할 수밖에 없다고 이 외줄타기같은 국제열강의 무리 앞에서 저는 황제의 윤허를 얻어 합방을 할 수 밖에 없었나이다



그 후 수십년 이 조선 땅에 철마가 달리고 서구의 이코노미라고 하는 경세제민의 부흥이 이 땅을 채우며



조선인을 더 똑똑하게 더 강하게 세계인으로서 설 수 있게 하였나이다



그러나 그 모든 문명개화를 뒤로하고 결국 나는 매국노요 망국의 재상으로 내 무덤에 침이 뱉어질 운명이나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조선 동포여, 이 매국노의 무덤에 침을 뱉고 조선의 앞길을 밝혀준다면 저승에서 나는 덩실덩실 춤을 추겠습니다



- 일한 금단의 역사 禁断の歴史. 301p 이완용의 유언










저 당시 권력다툼에만 눈이 멀어서 내부 정치세력하고 의미없는 싸움을 반복하고 부패에 찌들다가



아무런 업적없이 결국 망국에 치든 조선에서



자기 한몸 자기 한 이름을 재물로 걸어서 온 나라를 지켜낸 위인이 바로 이완용이다.



이런 역사책의 1면에 실려도 모자랄 위인을 매국노로 치부하는 대한민국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야만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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