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는데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복도에서 우헤헊햌 햌 캬오옷 꺄웃 이러고 엘베타는곳에 갔는데 옆부서 매니져가 안경 고쳐쓰며 저를 보시더군요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자세를 고치며 서서있는데 매니져찡 아무말씀도 안하시더군요 엘베 타고내려가는데 그렇게 침묵이 무겁고 숨막히고 할 줄은 몰랐습니다 ㅇㅅㅇ 님들도 직장에서 혼자있을때 괴성지르거나 해괴한짓 하나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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