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경차인것도 검소한게 아니라 세금때문에 그런거고
멀리나갈때는 자가용을 안끌고다니는건 살인적인 수준의 고속도로 요금때문이고
철도도 그렇고 항공기 국내선에 이르기까지 교통비는 또 존나게 비싼데다가
관공서의 일처리는 엄청나게 느리고
유치원 초등학교때부터 입시지옥 펼쳐짐
대학졸업하자마자 바로 샐러리맨되서 평생 그 직장에서 월급받으면서 살아야됨.
휴가하나 쓸때도 메이와쿠 생각해서 존나 조심스럽게 쓰거나 눈치봐야되고
감기걸려도 감기약처먹고 회사 출근해야됨 ㅋㅋㅋ
존나 사는게 재미가 없을 듯.
오히려 우리가 한국인이니깐 외국인으로서 일본을 경험하기는 재밋기도 하고 좋겠지만
ㄹㅇ 일본인의 입장에서는 이런 헬도 이런 헬국가가 어디있냐 진짜 ㅋㅋㅋ
이럴바엔 한국이 낫지
결론: 한국에 살면서 일본여행가는게 개꿀띠
일본인들이 선진국인데 비해 우울증 많고 행복지수 낮고 자살율 많은 이유라고 생각해 젊을땐 자유롭다가 나이들면 다 그냥저냥 살더라 그냥 뭔가 울타리랑 장벽 만들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고 쳇바퀴 도는 느낌??한국서 살고 일본은 놀려고 여행가는게 꿀인거같어
근데 복지는 잘 되어있다 의료보험 같은거 한국보다도 좀 더 발달된 형태 입시지옥이지만 대학을 필수로 생각하는 한국보다는 덜하다고 생각하고
한국이랑 똑같은데? 뭐가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보다 ㄱㅊ은 점도 있는데 좆같은 점이 훨 많음. 세금이나 물가도 페이에 비해서 한국보다 조금 쌔고 교통비라던가..
인터넷 설치 2주걸렸을때가 ㄹㅇ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