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 분배 대신 민간 약국을 고집하는지 드디어 비밀이 풀렸습니다.

지오영이라는 마스크 납품 도매업체가 있는데요 여기가 공적마스크 700원에 떼서 1200원에 납품하는데

, 전국 2만 5천 개의 약국 마스크 도매라인 75%를 지오영이 독점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오영 대표 조선혜가 김졍숙 손해원 '숙녀회'와 연루된 숙명문화재단 이사장이고 남편은 중기부 산하 공영홈쇼핑의 대표이자 문재인 대선캠프 출신 최창희이라는군요.

(이거 다른 기사 댓글서 펌글인데 아시는분은 팩트체크해주세요..코로나로 매일 30억이 넘는 돈을 버는 나쁜 놈들.

지오영의 주식 75% 홍콩 블랙스톤 사모펀딩가 인수 했고 이 사모펀드은 중공 당간부것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 dc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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