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겹 일하다가 스타트업, 중소기업 간 사람들
그동안 많이 봤는데 그게 이제는 이해가 됩니다

업무가 빡센것도 있고 각자 주어진 자신의 업무만에
경험이 한정되며 박혀친 틀을 바꾸지 못하며
기계부품이 되어 돌아가는 기분이 드네요 ㅇㅅㅇ

제 힘의 한계를 느끼며 스스로가 나약하다고 느낍니다
다방면이 재밌기도 했는데 그걸 못하는게 좀 유감스럽고
제 뜻대로 무언가 펼치지 못하는걸 느낍니다 ㅇㅅㅇ

저도 나이들고 그러면 스타트업이나 중소에
한자리 얻어 가게되고 그러는걸까요?

분명 남들에게 인정받고 자랑할만한 직장에 서 일하지만
동시에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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