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적부터 일본 산 영주권자다

초 중 고 다 일본서 나왔고

부모님도 일본서 사업하셧고..

나도 말뚝박고 살고있는중이다



여지껏 많은 일뽕들을 봐왔지만(넷상,현실)

일본에 살려온 일뽕들은 일까가 되서 한국에 돌아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일본을  애니 만화 드라마 여행같은 수박겉핡기로

체험하며 일뽕이 되어서  유학이든 취업이든

일본에 말뚝박고 살겠다는 종자들이 상당히 많은데

현실적으로 상당히 힘들다.

믈론 ㅎㅌㅊ 회사(it,서비스직,관광계통)에서 비자를

받아 일본인 배우자를 만나 영주권을 따고 말뚝 박는건

이론적으론 어렵지않다...

대부분 박봉에 높은 세금 공과금내고 쪼들리며 살아가는데

이게 존나 궁상이다.. 걍 외노자임

일본물가 싸다는넘들 ㅋㅋ

여행으로와서 존나 싼거 쳐먹고 물가싸요 이지랄말고..

워홀로와서 단칸방 방구석에서 일본물가가 싸네 ㅋㅋ

이지랄말고..

한국과 비교해서 제대로 살려면

세금 교통비  각종잡비 나가는돈 넘사다..



여행으로 맨날 맛난거먹고 놀러댕기는거나 재밌지

존나 아껴가면서 사실상 최저시급받으며

남의나라에서 눈치보며문화의 벽, 은근한 차별 같은걸 겪게

되면 좃같애서 귀국하는 넘들이 허다하다

특히 일본문화가 밖에서 보는거랑

니가 그 안에 들어가서 비비는건 차원이다르다

니가 그 안에들어가서 일원으로 살려면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다

오래산넘들은 뭔말인지 알거다



일뽕이었다가 일본와서 일까가 되어서 돌아가는 넘들이

허다하다. 웃긴건 한국가서 다시 한국욕허면서

일본은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다시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일본에 돌아가고싶어하는 넘들 무지 많다

운좋게 일본여자랑 결혼한 경우(한류이후 늘어남)

첨에야 좋겠지만 대부분 ㅎㅌㅊ직업을 가지고

애낳고 살면 현타와서 한국가는 경우 많다

물론 여자가 한국가고싶다고하믄 다행이지만

한국에서 일본여자가 살면 적응 못하는 경우 무지 많다

애초에 한국인이랑 결혼하는 일본여자는

하자있는 경우가 많다 얼굴이 아니더라도..어딘가가

또 토종 김치맨 성격인놈들은 일본생활 안 맞는다

본인이 '난 일본스타일이다'라고 자부하는 넘들도

일본 몇년살다보면 자기가 뼛속까지 김치맨이엇구나

느끼는 넘들이 허다하다

일본왔다가 나이 먹고 한국 갈수도 없고 일본서 외노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류고 나발이고 그건 연예인들얘기고

뭣도 아닌넘들이 펜팔이나 워홀와서

한류빠순이 스시녀 몇명 만나보고

어쩌구저쩌구 하는거보면 한숨이 다 나온다

일본 유학 취업 결혼

잘못했다간 인생 망치는경우 많다

애시당초

미국 유럽 호주같은 서양권과 달리

같은 인종에 일본어가 쉽다고(일본어가 쉽다는 넘들중

일본어 제대로하는넘 없음  극혐 조선억양 조선식 일본어)

명예일본인인 넘들이 많음.


뭐 아무튼 형이 정리해준다

일본와도 괜찮은경우가

집에 돈이 존나 많아서 일본서 좃되도 상관없눈경우
아님
한국에  쥐뿔도 없어서 일본서 죽기살기로 비비는 경우

이 두경우 아니고 애매하게 중산층이거나
일본서 한국식으로 살려는 넘들
한국에 아쉬운거 있는 넘은 일본안오는게 낫다

아님 스무살전후에 워홀로 간단히 일년오는건 괜찮다고봄
워홀로 말뚝을 박니 개소리말고..(물론 가능은함)
지금은 워홀도 막혔지..

세줄요약
1.일본서 말뚝박고 산다는게 생각보다 쉬운게아님
2.일뽕이 일본살다 일까 되는 경우 허다함
3.일본 유학 취업 결혼 잘못하면 인생좃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