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이 혐일이라고 착각할수도 있는데
난 고등학교때 아버지가 도쿄 지사장으로 발령나서
어거지로 여기와서 살다보니
지금 20대 중반에 it기업 노예로 살고있다.
내가 여기 살면서 듣고 본,
또 내 주변에 한국 친구들을 보고 느낀 토대로
분류를 해줄테니까 잘 끼워맞춰봐라.
일단
학창시절에 발령난 경우 (나같은놈들)
- 어쩔수없이 좆본에 와서 생활하지만, 의외로 일본어도 빨리 배우고 여기 문화에 빨리 적응한다.
근데 의외로 대학생 되고나서부턴 한국친구들이랑 좀 어울림.
40%일본인 60%한국인인 끔찍한 혼종. 지 유리할때만 한쪽흉내내는 경우가 허다함. (내가 그래서 암)
일본서 대학 다니며 4학년때 정장입고 회사면접들 좆뺑이 치다가 몇개 걸리면 안도하며 4학년때 취업 확정.
졸업하고 직장생활 시작하고 의외로 힘들지만은 않은 직장인 라이프 가능. 본인같은 경우엔 부모님 덕에 영주권 취득.
일본 여행 몇번 가보고 일뽕에 차있는 경우
- 말 그대로 일본 여행 몇번 가보고, “오 깨끗하다, 사람들이 친절하다, 와 감성 지린다, 풍경 예쁘다” 이러면서 일뽕 오지게맞은 경우.
보통 이런 상태에서 잘못 일뽕맞으면 저기 제국갤 병신들처럼 된다.
어쨌든 이런 부류들은 일본에 현실적으로 정착하긴 어려움.
왜냐?
특별한 목표나 기술이 없이 그저 일본에 대한 열망밖에 없거든.
그리고 얘네들중 애매하게 일본어 좀 하는얘들도 있긴있는데, 별로 부질없다.
얘네가 정착할 유일한 경로=한국뽕 스시녀랑 결혼해서 결혼비자로 묶기, 혹은 대기업에서 탐낼만한 엄청난 특수 기술자인 경우.
애니와 몇번의 여행으로 일본에 대한 환상을 키운 경우
-내청코, 씹구야님은 좆백받고싶어, 느그이름, 뭐 이런 부류 애니들로 일본을 접하다가 여행을 가봤는데 풍경이 의외로 많이 비슷하고 익숙한 일본어가 들리니 그대로 일뽕환상에 갇혀버린경우.
얘네는 더 답없는게, 일본이 어느정도 애니랑 비슷할거라 착각함.
근데 여기 현실은 애니처럼 따뜻하지않다.
가끔 길가다가 뭐 씹덕처럼생긴 딱봐도 한국인인애들 “여기가 xx애니에 나온 그 거리임” ㅇㅈㄹ 하면서 돌아다니는거 들리는데
이런놈들은 그냥 좆본라이프 꿈꾸지말고 한국에서 어디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평생 애니보면서 딸잡아라. 그게 제일 현실적이다.
얘네가 정착할 유일한 경로-부모님이 돈이 좆나게 흘러넘치는 경우, 대기업에서 대려갈 개쌉특출난 스펙+기술자인 경우
일본이 꽤나 맘에드는 잘생긴 새끼의 경우
-여기서 잘생긴 기준: 뭘 입어도 소화되고, 예쁘게 생겼다는 말을 자주듣고 “기생오래비” 라는 말 들으면 쌉존잘 ㅇㅈ이다.
일본 여행을 몇번 가보고 꽤 맘에들어서 일본에 정착하고싶은 경우엔, 그냥 스시녀 꼬셔라.
저정도 잘생긴새끼면 성격만 괜찮으면 앵간한 하자없는 평타이상 치는 일본여자도 꼬시더라.
내 친구중에 그런새끼 있어서 안다. 파나소닉 다니는 여자랑 결혼준비중이더라. 심지어 그여자 아버지가 그 대기업 임원이라더라. (씨발좆나부럽네) 잘생긴새낀 여자 잘꼬시면 됨.
일본이 꽤나 맘에드는 ㅍㅌㅊ, 못생긴 새끼의 경우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생기고, 눈좀 작고 찢어졌고, 그냥 본인들이 암묵적으로 알거임.
얘네는 포기해라. 뭐 워홀가서 열심히 노력해도 비자 안될거고, 유학해도 몇달이 끝일테니.
답이 없다 딱히.
유일한 방법: 씹금수저거나, 하자 존나있는 한류뽕 일본여자 대리고 감정씨름 존나하다가 어거지로 결혼하기.
최대한 현실적으로 알려줬다.
그럼 20000
난 고등학교때 아버지가 도쿄 지사장으로 발령나서
어거지로 여기와서 살다보니
지금 20대 중반에 it기업 노예로 살고있다.
내가 여기 살면서 듣고 본,
또 내 주변에 한국 친구들을 보고 느낀 토대로
분류를 해줄테니까 잘 끼워맞춰봐라.
일단
학창시절에 발령난 경우 (나같은놈들)
- 어쩔수없이 좆본에 와서 생활하지만, 의외로 일본어도 빨리 배우고 여기 문화에 빨리 적응한다.
근데 의외로 대학생 되고나서부턴 한국친구들이랑 좀 어울림.
40%일본인 60%한국인인 끔찍한 혼종. 지 유리할때만 한쪽흉내내는 경우가 허다함. (내가 그래서 암)
일본서 대학 다니며 4학년때 정장입고 회사면접들 좆뺑이 치다가 몇개 걸리면 안도하며 4학년때 취업 확정.
졸업하고 직장생활 시작하고 의외로 힘들지만은 않은 직장인 라이프 가능. 본인같은 경우엔 부모님 덕에 영주권 취득.
일본 여행 몇번 가보고 일뽕에 차있는 경우
- 말 그대로 일본 여행 몇번 가보고, “오 깨끗하다, 사람들이 친절하다, 와 감성 지린다, 풍경 예쁘다” 이러면서 일뽕 오지게맞은 경우.
보통 이런 상태에서 잘못 일뽕맞으면 저기 제국갤 병신들처럼 된다.
어쨌든 이런 부류들은 일본에 현실적으로 정착하긴 어려움.
왜냐?
특별한 목표나 기술이 없이 그저 일본에 대한 열망밖에 없거든.
그리고 얘네들중 애매하게 일본어 좀 하는얘들도 있긴있는데, 별로 부질없다.
얘네가 정착할 유일한 경로=한국뽕 스시녀랑 결혼해서 결혼비자로 묶기, 혹은 대기업에서 탐낼만한 엄청난 특수 기술자인 경우.
애니와 몇번의 여행으로 일본에 대한 환상을 키운 경우
-내청코, 씹구야님은 좆백받고싶어, 느그이름, 뭐 이런 부류 애니들로 일본을 접하다가 여행을 가봤는데 풍경이 의외로 많이 비슷하고 익숙한 일본어가 들리니 그대로 일뽕환상에 갇혀버린경우.
얘네는 더 답없는게, 일본이 어느정도 애니랑 비슷할거라 착각함.
근데 여기 현실은 애니처럼 따뜻하지않다.
가끔 길가다가 뭐 씹덕처럼생긴 딱봐도 한국인인애들 “여기가 xx애니에 나온 그 거리임” ㅇㅈㄹ 하면서 돌아다니는거 들리는데
이런놈들은 그냥 좆본라이프 꿈꾸지말고 한국에서 어디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평생 애니보면서 딸잡아라. 그게 제일 현실적이다.
얘네가 정착할 유일한 경로-부모님이 돈이 좆나게 흘러넘치는 경우, 대기업에서 대려갈 개쌉특출난 스펙+기술자인 경우
일본이 꽤나 맘에드는 잘생긴 새끼의 경우
-여기서 잘생긴 기준: 뭘 입어도 소화되고, 예쁘게 생겼다는 말을 자주듣고 “기생오래비” 라는 말 들으면 쌉존잘 ㅇㅈ이다.
일본 여행을 몇번 가보고 꽤 맘에들어서 일본에 정착하고싶은 경우엔, 그냥 스시녀 꼬셔라.
저정도 잘생긴새끼면 성격만 괜찮으면 앵간한 하자없는 평타이상 치는 일본여자도 꼬시더라.
내 친구중에 그런새끼 있어서 안다. 파나소닉 다니는 여자랑 결혼준비중이더라. 심지어 그여자 아버지가 그 대기업 임원이라더라. (씨발좆나부럽네) 잘생긴새낀 여자 잘꼬시면 됨.
일본이 꽤나 맘에드는 ㅍㅌㅊ, 못생긴 새끼의 경우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생기고, 눈좀 작고 찢어졌고, 그냥 본인들이 암묵적으로 알거임.
얘네는 포기해라. 뭐 워홀가서 열심히 노력해도 비자 안될거고, 유학해도 몇달이 끝일테니.
답이 없다 딱히.
유일한 방법: 씹금수저거나, 하자 존나있는 한류뽕 일본여자 대리고 감정씨름 존나하다가 어거지로 결혼하기.
최대한 현실적으로 알려줬다.
그럼 20000
맞는 말이긴 한데 씨발새끼가 뼈 존나때리네
마지막 ㅇ1ㅐ미 시벌ㅋㅋㅋ 특징 존나 잘잡네 한국남자 결혼한 스시녀 특: 한국뽕에 하자 좀 있고 한국남자 전용 좆집이면서 한국남친 없었거나 적다고 구라치고다니다가 결국 지 감정쓰레기통인 한국남자랑 결혼함
ㄹㅇ 보통 한남들은 스시녀 결혼하는거밖에 답없노 근데 한국좋아하며 벌려줄 스시년들은 죄다 구멍동서에 그냥 감정쓰레기통들인거 맞디
ㄹㅇ 여기뽕맞은 븅신들 아닥 ㅋ - dc App
https://vod114.blogspot.com/2020/09/blog-post.html
114.205 주작한 새끼랑 동일인 한국에서 살며 프록시 돌리며 수제 주작
잘생기면 동북아 어딜가도 취급 잘 받는다. 한국이건 대만이건 국적보다는 인간성과 그 사람의 가치가 중요한 것. 한국어가 조금 어눌한 짱깨라도 쌉부자 존잘에 성격도 유쾌하면 그냥 씹인싸 되는거고, 그냥 노근본 짱깨면 바로 취급도 못받게 되는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