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군 장갑차 사건때 미국 불매운동, 1년전 일본 불매운동,독일이 한국 G11 반대했다는 가짜뉴스 하나에 진실을 의존하고 독일 불매운동



이게 다 뭡니까? 여러분을 기분 나쁘게 했으니 엿먹어라 보복을 하기 위해서요?

근데, 대중들의 대응 방식이 왜 하필 불매운동일까요?

 

여러분의 심리, 제가 알려드릴까요?

사회에서, 또는 학교에서 여기서 깨지고 저기서 털리고 한다던지

못난 자신에 대한 열등감 폭발이라던지

아니면 각자 저마다의 이유로 분노가 존나게 쌓여있는데

어떻게 군중심리에 껴서 그 분노를 분출할 껀덕지로 삼는겁니다.

 


못난 자신에 대해 하루에도 몇번씩 열등감이 폭발하고

이렇게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 분노의 장이 어떠한 공동의 적을 설정한 불매운동을 통해 때아닌 '하나의 집단이 되어' 광기를 표출하는게 전체주의 불매운동 현상입니다.

 

근데 지금 한국 국민들의 그 과격한 분노 분출 방식이, 뭐 맘에 안들면 길바닥에 드러누워 빼액 하던 아이와 어른이 된 현재랑 달라진게 없습니다.

불매운동 하는거.. 그냥 맘에안들어 빼액 하고 떼쓰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한국인들은 언제나 그런것처럼 항상 감정이 앞섭니다.

여러분. 솔직히 독일이 한국의 G11을 반대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닐뿐더러

그것보다, 여러분이 언제부터 한국을 그렇게 사랑했나요?

 

이명박근혜 시절때는 입열면 헬조선 이민가고프다 입이 닳도록 한국을 까고 불평하던 사람들이, 왜 꼭 이럴때만 열렬한 민족이 어쩌고 하면서 애국자가 됩니까?

그저 본인의 분노표출을 있지도않은 애국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정당화를 하는거, 역겹습니다.

 

뻑하면 불매운동 민족주의 운운 하며 단체로 어린애 떼쓰던 버릇을 그대로 감성적으로 열등감 분출하는 여러분. 부끄러운줄 아세요. 여러분은 이성을 가져야 할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