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전교 1등 올백 이엇는데 부모가 컴퓨터 안사주고 바람의나라 정액결제 안해줌.
평균 95 이상이면 새컴 좋은거 산다고 약속해놓고 95 이상 나왓는데 안삼.
컴퓨터 계속 다운되서 계속 심각히 피해보는데 뻔히 보고 알면서 암것도 안함.
정액결제 하면 피해 훨씬 덜한데 알면서도 안해줌.
돈 수백만원 다 뺏어가고 용돈 달라고 계속 말해도 안줌.
내 수중에 돈 한푼도 없게 함.
나한테 이런 애미년이 내가 돈 안뺏엇다고 니 인생이 달랏냐며 자긴 잘못없다고 쳐씨부림.
지가 한게 학대가 아니라고 쳐씨부림.
애비가 저 당시 중산층이랫고 애비 대기업 연구원 이엇음.
새 컴퓨터 산다고 약속해놓고 안산 저 시기에 수백만원 짜리 장롱과 새 중형세단은 잘만 샀음.
자식이라고는 해도 부모로서 약속을 지키지 못한 건 분명 잘못이나, 자식에게는 말하기 곤란한 부모의 사정도 있을 수 있는 것인데, 버리지 않고 공부 다 시키고 키워주신 부모를 이런 식으로 말하는 호로새끼치고 제대로 된 새끼 본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