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정책을 했던 국가들이 45년 이후 냉전시기로 돌입한 이후에도 식민지 했던 국가들에 사죄안했던 것이 정답인 것이다. 일본은 틀린 선택을 한 것이고.
식민통치가 악이라고 여기는 것부터가 이상한 논리다. 벨기에의 콩고 정책 처럼 극단적인 게 아닌 이상 제국주의 시기 전처럼 이것은 그저 강국이 약소국가 및 지역을 통치하는 것이 기본이 되고 여기에 근대적인 자본주의적 정책이 플러스 되었다는게 전부이다.
제국주의 국가들을 무슨 절대악으로 취급하는 자들은 유럽보다 오히려 자칭 독립운동가 민족주의 토착 지배자들이 더 잔혹했음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유럽국가들은 식민지도 엄연히 법치를 기준으로 하여 통치한 자들이다. 지 멋대로 손 가는대로 통치한 기존 토호들 따위가 아니라.
그래도 유럽이 잔인하다고 하는 자들은 장담하건데 학교가 애들 통제하는 부분에서도 규칙이나 교육령 보다 단순하게 매로 다스리는게 더 인간적이라고 생각하는 미개한 것들이다. 그리고 한국은 그 정도 인식밖에 안되는 자들이 대다수라 최근까지도 이 수준을 넘지 못하는 것이고
제국주의 국가들의 자본이 들어와서 비로소 해당 지역은 발전토대가 생겼던 것이고 직접지배의 정도가 강할수록 근대인이 되어갔다. 오히려 간접통치적 성격이 강할 수록 구시대 잔재가 강한게 현실인데 오히려 반대로 해석하는게 한국인들이다.
일본은 사죄자체를 할 필요가 없었다. 정치적 역사적 면에서 본다해도 오히려 사죄를 했기때문에 더 한국이 반일을 하며 날뛰게 된 것이다.
미친새끼
제국주의 정당화 하는 미친놈을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