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불교 영향을 받은 국가라

부모가 주신 외모에 칼을 대서 얼굴 형태를 바꾸는것을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해서

성형에 꽤 보수적인 여자가 많음

좀 못생겼어도 본인의 개성을 업그레이드 해서

어필하는게 대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