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교육과 언론으로 인해 계속 국뽕이 주입되고 있고 이 대상은 천만 단위라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가 없다.
그런데 국뽕이 사라졌다?
계몽을 외치시는 분들이 있는데 물론 이 상황보다도 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활동을 했던 구한말 시절 사람들도 있으니 굳이 뭐라 하지는 않겠지만 상대하는 것은 몇명 개인이 아니라 거대한 구조와 천만 단위의 대중임을 명백히 인식할 필요는 있다.
너는 한국인 아니냐고 하면서 국뽕을 강요하고 부조리를 은폐하고 정당화 하는 것이 한국인의 정신구조이다. 거짓과 왜곡에도 한국을 사랑하고 애국심을 가지라고 하는 것이 한국의 천박한 실상인데 뭐가 바뀌었다는 건가?
한국의 구조적 시스템이 뭐 하나 바뀐게 하나라도 있는가? 없다. 없는데도 국뽕이 없어졌다며 이딴 이상한 소리 하는것들은 뭔가
교육도 교육이지만 대중매체는 박근혜 시절보다도 더 해괴해져 일개 드라마에도 친일코드 민족코드 집어넣지않으면 성이 안차는 지경이 되었는데 그런데도 국뽕이 없어졌다니?
적어도 이딴 선동 드라마, 반일영화, 반일교육 중 하나라도 무너니고 나서 국뽕 없어졌다고 떠들길 바란다.
그 어떤 변명을 해보았자 다 거짓말이며 기껏해야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의 숫자가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서 대단할 것은 없으며 그야말로 호수에 물감 푸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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