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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성욕을 밝힌다" -> 한국인만큼 성욕에 환장한 민족은 없음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 -> 한국인만큼 표리부동한 위선자들은 없음

"일본인들은 정이 없다" -> 한국인만큼 비인간적이고 차가운 인간들은 없음

"일본인들은 폭력적인 성향을 숨기고있다" -> 한국인만큼 폭력을 좋아하는 민족은 없음

"일본인들은 뭔가 뒤틀려있다" -> 한국인만큼 뒤틀린 민족은 보기 드뭄

"일본인들은 음습하고 어둡다" -> 한국인만큼 음습하고 음침하고 재미없는 인종은 없음

"일본은 힘이 다시 생기면 이웃국가를 침략할것이다" -> 일본이 힘이 없었을때 다케시마를 불법점거하고 일본의 영토를 빼앗은 한국만큼 힘이 생겼을때 남을 침범하는 존재들은 없음


"일본인은 무슨짓을 저지를지 모른다" -> 한국인만큼 무슨짓을 저지를지 모르는 위험한 인간들은 없음

"일본인은 정신이 이상한 존재" -> 한국인만큼 정신이 이상한 존재들은 없음

"일본인은 양심이 없다" -> 한국인만큼 양심이 없는 존재들은 없음

"일본인은 존재감이 흐릿하고 미개하다" -> 한국인만큼 자아가 없고 맹물같은 인종은 보기 드뭄


"간악한 일본, 교활한 일본" -> 간사하고 교활하고 쥐새끼같은것은 한국인의 특성임


사람은 원래 사물을 볼때 알고있는것에 근거해서 해석하고 판단하는데 한국인은 워낙에 시야가 협소해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근거로 사물을 해석함

평소에는 학습한 해석들로 상투적인 코스프레를 하지만, 감정적이거나 컴플렉스 등에 의해 본심이 묻어나오는 대상에 대한 해석을 스스로 할때 자세히 보면 전부 자기소개인 경우뿐임

한국인이 반일을 하고 일본에게 투영하는 이미지는 전부 한국의 속성들임

한국인이 대상의 심리를 예측하고 일방적으로 대상을 악으로 규정짓고 대상의 속성을 파악하는 모든것들은 전부 한국인의 심리이며 자신들의 속성임

마치 거울을 보고 얘기하듯이 한국인들 또한 타인을 비난할때 자기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음

마치 f=ma와도 같은 법칙이며, 한국인의 인식에는 가치가 없다는 명언과도 같은 무게를 가짐

한국인이 하는 대상에 대한 공격은 전부 자기소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