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이 드러나는게 대통령후보란 사람이 저런다.
저런 사람을 지지하는 (능력이라도 쩔면 모를까 문재앙 극매운맛) 상식을 벗어난 사람이 많은 나라.
헬조선 매운맛은 이제 진짜 시작인듯 하다.
여튼, 통계를 보면 2015년 부터 혐오 키워드가 급증햇다.
이말은 뭐냐 박근혜 정부 때 부터 시작해 헬조선이 점점 살기 어려워 지고 잇다는 것이다.(삶이 각박해 질수록 사회는 정신적으로 가난해진다.)
민도가 낮을 수록 당연히 이런경향은 대두되며 사람은 짜증나고 힘들어 지면 본성이 나오듯이 민도가 낮고, 자존심이 강하며 감정적인 분노가 많은
조선인들은 삶이 힘들어지면 특히 더욱더 혐오의 사회로 발전 할수 밖엔 없다.
그리고 그 정점을 찍은것이 바로 문재앙 정부,그리고 코로나 19이다.
코로나 19는 헬조선에 중국에 대한 엄청난 혐오와 차병을, 문재앙정부의 무능력역시 나라와 정부에 대한 엄청난 혐오로 발전햇다.
(말그대로 문재앙 정권은 재앙이엇다.)
그와 동시에 유튜브에는 이를 반증하듯이 일뽕, 보수유튜버들이 나타나기 시작햇고 518 폭동 일제 식근론등을 찬양하기 시작햇다.
이른바 내부분열이 시작된 것이다.
문재앙 정부는 그 부작용들 을 막기 위해 온갖 국뽕력을 동원해 민족주의, 국뽕 튜브 , 국 뽕 뉴스등을 재생산해내기 시작햇고 유튜브판에는 본격적으
로 혐오스런 국뽕튜브들이 미쳐날뛰기 시작한다.
그러던 도중 우연히 타이밍이 맞게 일본이 배상판결에 반발해 화이트 리스트를 제외시키자 문재앙 정부는 외부의 적을 이용해 내부를 단결 시키고 지
지율을 끌어올릴 방법을 찾아 내게 된다.
그것이 바로 '민족주의'와 '반일'이라는 기가막힌 타이밍에 술수가 생각난것.
예전부터 그랫겟다 그리고 결국 정부와 시민단체가 나서 반일을 선동하고 극소수의 의견을 마치 다수인양 포장시켜 반일선동을 마구 시작한다.
이를 통해 모든 갈등과 혐오를 일본 쪽으로 돌리려 햇으나 기적적이게도 2020년에 중국발 코로나가 터지면서 비난의 화살은 고대로 중국에게 옮겨
갓으며 좌파친북 친중,반일을 외치던 문재앙 정부의 계획은 크게 꺽이고 만다.
하지만 다른기회도 생겻으니 그건 바로 'K방역'이라는 국뽕질,좆도 말도 언되는 오글거리는 네이밍으로 방역에 성공해 ,지지율을 끌어올리겟다는 계
획이엇던 것이다.
그러면서 중국과의 관계는 안되겟으니 친북을 하며 계속해서 반일선동과 개지랄을 반복한다.
하지만 방역도 그리 성공적이진 못햇고 젊은 층의 보수이탈과 국민들이 보수로 돌아서면서 재앙이는 임기최대 위기를 맞이 하게 되고.
민주당에 대한 불신을 비롯해 '악'이라는 인상을 주엇고,민주당과 그 지지자들 대한 혐오감외에 이러한 선동들도 더 이상 먹히지 않게 된다.
(젊은층들은 민주당,친북,친중,반일에 매우 비관적이다.)
하지만 여전히 대가리 깨진 586대깨문들은 고대로 이재명에게 옮겨가게 되엇고 본격적으로 친북을 넘어서 공산화 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찢재명이 당선되 나라를 찢어 발겨버리면, 진짜 서로가 서로를 찢어 발기는 수준의 동물의 왕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찢재명 당선, 가즈아~~~~~!!!
미개의 절정
미개한 나라, 미개한 국민.
이재명 대통령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