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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서열의식, 눈치와 함께 헬조선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3가지 부분 중 하나다.




절대로 저새끼한테 지지 않겠다는 심보.
  




따라서 남을 굉장히 의식한다.




남에 평가에 따라 자신의 모든것이 결정되며 따리서 남눈치를 존나게 본다.




또 그렇기에 자신이 타인을 좌지우지 할수 잇다는 착각에 빠져 오지랖도 존나 부린다.




또 남에게 잘 보이기위해 별 짓거리까지 다한다.




한국이 왜 민도가 낮고 국민성이 후진적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헬반도인들은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높은경우가 굉장히 많다.




따라서 굉장히 인생이 피곤하고 불행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민도가 높지 않은 후진국들도 헬조선 만큼 남을 의식하고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이 세진 않다.





이러한 경향은 사실 헬조센이 전세계에서 독보적이다.




자존심은 만악의 근원이 되며, 온갖 싸움과 갈등의 근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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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 높은 만큼 열등감도 심해서 굉장히 남하고 비교하고 인정하거나 존중하지 않고 남을 깍아내리거나 쫒아가기위해 애를 쓴다.  




반대로 남에 인정과 존중에는 굉장히 목을 맨다.




"조센징에 인식에는 가치가 없다."라는 명언도 뜻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낫지만 그 기저에는 남의 시선을 존나 의식하고 타인의 노예로 사는 헬조센징들의 심리가 깔려잇다.




하지만 당연히 자신을 존중하지 않기에 남도 존중하지 않고 존중받지도 못한다,





그러니 가뜩히나 경쟁이 치열한 헬조센 사회에서 경쟁은 더욱 과열되고 피곤해진다.




따라서 이러한 사회는 서로에게 행복한 존중과 평화가 아닌 불행과 싸움과 갈등이 빈번히 일어나는 미개한 혐오의 사회로 치닫을 수 박엔 없다.




따라서 헬반도에선 서로가 서로를 깍아내리고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가 허다하며 호전적이고 야만적이다.




이러한 모습은 당연히 제3국이 보기엔 상당히 미개하고 야만적으로 보일 수 박엔 없다.




존중이 없으니 자신을 남들에게 드러내기도 어렵고 개성이나 다양성은 개나줘버리고 모두가 획일화 되고 남들이 좋다고 하는것에




흔히 '잇어보이는'것이나 유행을 따라간다.
  




또 '잇어보이는'것에 굉장히 집착을 하며 '잇어 보이기'위해 자신을 부풀리고 허세부리고 과시하고 피곤하게 산다.




이러한 점에서 민도가 상당히 후진적이고 사회 전체를 좀먹는 악순환이 된다.




시발 별거 아닌 일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되는 일을 남탓하고 앉아 있다.




자존심도 없냐? 라는 말은 상대방을 경쟁 관계로만 인식하는 헬반도인의 감정을 잘 표현한 말이다.




남탓하는 것은 자존심이 센 것이 아니라 자존감이 낮은 것이다..




따라서 진짜 선진국 시민이 되고 싶다면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상대방을 지적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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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을수록 자존심이 낮아지고 자존감은 낮을 수록 자존심이 강해진다.




가진 거라곤 자존심밖에 없는 새끼들이 제일 무섭다.




당연히  헬조센엔 국민성이 국민성인 만큼 이런애들이 ㅈㄴ 많다.




그런 사람을 만났을 경우엔 니가 아무리 금수저 재벌이라 해도 똥을 밟았다는 생각으로 바로 도망치자.




보통  꼰대새끼들이 자존심은 버리고 자존감을 키우가로 청춘팔이 개드립을 친다.




아마 자존심 버리고 지 말이나 쳐들으라는 이야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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