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리 다이쇼도 한 말이 있고 하니까, 나는 내지인 규수한테로 장가를 들래요.
다이쇼가 다 알아서 얌전한 자리를 골라 중매까지 서준다고 그랬어요. 내지 여자가 참 좋지요.
나는 죄선(조선ㅋㅋ) 여자는 거저 주어도 싫어요.
구식 여자는 얌전은 해도 무식해서 내지인하고 교제하는 데 안됐고, 신식 여자는 식자나 들었다는 게 건방져서 못쓰고, 도무지 그래서 죄선 여자는
신식이고 구식이고 다 제바리여요.
내지 여자가 참 좋지 뭐. 인물이 개개 일자로 이쁘겠다, 얌전하겠다, 상냥하겠다, 지식이 있어도 건방지지 않겠다, 좀이나 좋아!"
1938년 3월 동아일보에 연재된 채만식의 단편소설 치숙(癡叔)의 주인공인 '나'의 발언.
이때도 지금이랑 똑같구만? ㅋㅋ
김치들 띠용용... ㅋㅋㅋ

이런글 왜쓰는거임? 인기없음?
절에 와선 중이 중 노릇한다고 뭐라 하니 할 말이 없네요.
똥글쓰는데 뭔 절에 중까지나옴?ㅋㅋ
https://m.dcinside.com/board/dcbest/65316 마루피
그나마 일본한테 먹혀서 독립이라도 할 수 있었지 중국이나 러시아한테 먹혔으면 한국인 씨를 말렸을 것이다
심지어 조선때 남편도축하는게 일본 9배이상 높았다는데 지금이나 예나 한녀는 에휴